브랜드
경험 디자인

Service

브랜드 경험 디자인 (BX Design)

Scope

전략 · 아이덴티티 · 웹 · 패키지 · 공간 · 운영

Studio

채우다 — 서울의 BX 스튜디오

Contact

chaewooda@khu.ac.kr

브랜드 경험 디자인(BX)이란

브랜드 경험 디자인(Brand Experience Design, BX)은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접점의 총합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로고와 CI는 그 시작일 뿐입니다. 웹사이트를 넘기는 손끝, 명함을 받아 든 순간, 상담 서식의 문장, 패키지를 여는 경험, 인스타그램 피드의 톤, 매장 문을 열었을 때의 공기까지 — 이 모든 것이 모여 하나의 브랜드 인상을 만듭니다.

채우다(CHAEWOODA)는 스스로를 BX 스튜디오로 정의합니다. 로고 하나를 납품하고 끝내는 대신, 브랜드가 시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때까지 경험 전체를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BX와 CX(고객 경험 디자인)의 차이

CX(Customer Experience, 고객 경험 디자인)가 고객의 여정과 사용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BX(Brand Experience, 브랜드 경험 디자인)는 그 여정 전체에서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는가"를 설계합니다.

실무에서 둘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예약 화면이 편리한 것은 CX이지만, 그 화면의 톤과 문장이 "믿을 만한 곳"이라는 인상을 만드는 것은 BX입니다. 채우다는 브랜드 정체성에서 출발해 고객 경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브랜드 경험 설계의 4원칙

1. 브랜드는 접점의 총합이다 — 서류 한 장, 패키지 하나까지 같은 언어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2. 첫인상보다 일관성이 신뢰를 만든다 — 광고·웹·응대가 일치할 때 비로소 믿음이 쌓입니다.
3. 말하지 말고 느끼게 하라 — 가치는 설명이 아니라 감각으로 전달될 때 오래 남습니다.
4. 경험은 화면에서 끝나지 않는다 — 손에 닿는 것까지 설계해야 한 바퀴가 돕니다.

각 원칙의 자세한 설명과 사례는 칼럼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경험이다 — BX 설계 4원칙 →

채우다의 BX 디자인 프로세스

01. 브랜드 진단과 전략 — 현재 브랜드가 어디서 새고 있는지 접점별로 진단하고, 포지셔닝과 브랜드 컨셉을 정의합니다.
02. 아이덴티티 설계 — 네이밍, 로고·CI, 컬러와 타이포그래피 시스템, 브랜드 가이드라인.
03. 접점 디자인 — 웹사이트, 스테이셔너리, 패키지, 사이니지, 서식 등 고객이 실제로 만나는 모든 것.
04. 운영과 확장 — SNS 콘텐츠 전략, IMC 캠페인, 지점·제품 확장 시 브랜드 일관성 관리.

브랜드 경험 디자인이 필요한 순간

— 신뢰가 곧 상품인 업종(병원·의료, 세무·컨설팅, 자산운용)에서 브랜드가 실력을 못 따라갈 때
프랜차이즈·지점 확장으로 접점이 늘면서 브랜드가 흐려질 때
새 시장·해외 진출로 브랜드를 다시 세워야 할 때
— 홈페이지 따로, SNS 따로, 매장 따로 — 접점마다 브랜드가 다를 때

BX 디자인 사례

스칼프디자인센터 — 로고·CI부터 상담 서식, 홈페이지, SNS 비주얼 전략, 제품 패키지, 프랜차이즈 가이드까지 전 접점을 설계해, 1개 센터가 33개 지점으로 확장되는 동안 브랜드가 희석되지 않은 올 브랜딩 사례.

엔코텍건설 — '친환경'을 단어로 나열하는 대신 숲·작물의 비주얼로 첫 화면에서 직접 느끼게 한 B2B 웹 브랜드 경험 설계.

FABIN COMPANY — 신뢰가 상품인 컨설팅 기업의 브랜드를 테이블 위 스테이셔너리까지 설계. 첫 브랜딩에 만족한 고객이 리뉴얼로 다시 찾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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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로고만 필요한데 BX까지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로고·CI만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많습니다. 다만 로고를 바꿔도 접점이 제각각이면 고객이 느끼는 브랜드는 그대로라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예산과 우선순위에 맞춰 어디부터 채울지 함께 정합니다.

Q. 어디까지가 브랜드 경험 디자인의 범위인가요?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곳이라면 전부입니다. 채우다는 웹사이트·인쇄물·패키지·공간 사이니지·SNS·광고까지 한 팀 안에서 진행합니다.

비용과 기간 등 더 많은 질문은 FAQ →에서 확인하세요.

브랜드 경험을 함께 설계할 팀을 찾고 있다면

채우다는 2012년부터 브랜드 전략·아이덴티티·디지털·IMC를 한 팀 안에서 진행해 온 서울의 브랜드 경험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지금 브랜드의 어떤 접점이 비어 있는지부터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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