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채우다

Series

수익형 부동산 × 오프라인 콘텐츠

분량

전 5편

독자

건물주 · 부동산 투자자

Writer

김채우 — CHAEWOODA Director

건물의 가치는 위치가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있는가로 결정된다

수익형 부동산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부분 바꿀 수 없는 것을 봅니다. 역세권인지, 유동인구가 얼마인지, 도로가 몇 미터인지. 그런데 정작 공실의 길이와 임대료의 상한선을 가르는 것은, 같은 자리에 무엇이 들어왔는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채우다(CHAEWOODA)는 브랜드를 만드는 스튜디오지만, 그 브랜드들은 대부분 오프라인 공간에서 작동합니다. 1개 센터에서 33개 지점으로 확장한 프랜차이즈, 무인 운영 기반의 노래연습장, 병원과 리테일 매장 — 공간에 브랜드를 심고 그것이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겪어 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 경험을 건물주와 부동산 투자자의 언어로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공간을 가진 사람이 콘텐츠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다섯 편입니다.

Series

전체 5편

관련 작업

채우다는 부동산 자산운용 기업의 브랜딩도 진행해 왔습니다.
T.H PLAN ASSET — 리츠·부동산 컨설팅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KINGKONG ASSET — 부동산 투자·경매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스칼프디자인센터 — 1개 센터에서 33개 지점으로, 공간이 늘어도 흐려지지 않은 브랜드

공간 콘텐츠와 브랜드 경험의 관계는 브랜드 경험 디자인(BX) 페이지와 브랜딩 칼럼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